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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 금빛열전 성공적 마무리
무관중진행, 김은 선수 금메달 획득
등록날짜 [ 2021년05월12일 11시19분 ]

[한국종합뉴스/육성환기자]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에서 주최한 제22회 미추홀기 전국 사격대회가 금빛 열전을 마무리했다.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22회 미추홀기 전국 사격대회는 초·중·고등부부터 대학·일반부까지 공기소총과 공기권총으로 나눠 20개부별로 진행됐다. 올해는 166개팀 1112명이 참가하여 미추홀기 대회 사상 가장 많은 선수가 참여하며 명실공히 국내 최고 사격대회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각종 기록도 쏟아졌다.

 

여중부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경북체중 배서영(625.2점), 여수여중 박예은(622.3점), 중평중 김서현(619.4점)이 대회신기록을 넘어섰다.
여고부 공기권총 단체전에도 대구체고(1692점)와 부산영상예고(1691점)가 대회신기록을 세웠고, 여고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도 울산여상(1872.2점), 경북체고(1865.0점), 광주체고(1863.8점)에서 대회신기록이 나왔다.

 

남자일반부 공기권총 단체전에서도 경기도청(1734점).창원시청(1733점)을 기록하며 신기록 수립대열에 합류했고, 여자일반부 공기권총 단체전에서도 IBK기업은행(1727점), 서산시청(1713점)이 대회기록을 경신했다.

 

미추홀구청 사격선수단도 김은 선수가 여일반 공기소총에서 249.9점으로 개인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제22회 미추홀기 전국 사격대회는 코로나19상황 속에서도 방역 안전 대회로도 성공을 거뒀다. 무관중으로 진행됐으며 선수단과 대회관계자는 발열체크와 QR코드 인증으로 출입을 하고 경기 종료 후 사격장 전체를 소독하는 등 방역관리에서도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코로나로 인해 대회 기간 동안 방역수칙 준수 등 힘든 점이 많았을텐데 선수 및 임원여러분이 협조를 잘해주시면서 대회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된 점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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