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C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4월01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 사회단체/보도자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여주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동참 호소
종교시설,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에 대한 15일간 운영 중단 권고
등록날짜 [ 2020년03월23일 15시08분 ]

[한국종합뉴스/육성환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2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세균 국무총리)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한 담화문과 관련해 시민과 일부시설·업종에 대해 특별 캠페인 적극적 동참을 호소하고 나섰다.

 

코로나19의 확산 억제를 위해 단기간 고강도 추진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 캠페인(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은 15일간 외출을 자제하고 최대한 집안에 머물며 종교시설,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콜라텍, 클럽, 유흥주점 등), PC방, 노래연습장, 학원 등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일부 시설·업종의 운영 중단을 강력히 권고하는 것이다.

 

이는 전 세계적 대유행 상황으로 많은 나라에서 신규환자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국내에서도 종교시설, 사업장 등 집단감염이 지속되고 있어 단기간에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감염 확산을 최대한 막고 우리 보건의료체계가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확진자 발생을 억제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시는 현장점검을 통해 방역지침 위반 시설에 대해 집회·집합금지명령을 발동하고 위반 시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처벌(벌금 300만원) 및 확진자 발생 시 입원·치료비 및 방역비 손해배상(구상권) 등 법이 정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특별 캠페인 기간 중 감염 위험이 높은 집단이용시설 등 업종별 권고 및 준수사항 이행 여부에 대해 점검반을 편성해 현장을 점검하고 캠페인 동참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항진 시장은 “코로나19의 잠복기(14일)를 고려해 15일간의 집중적인 ‘잠시 서로 떨어져있기’(사회적 거리 두기)를 전개해 지역사회에 존재할 수 있는 감염환자를 2차 전파 없이 조기에 발견하거나 자연 치유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캠페인에 시민과 관련 업종의 적극적 동참과 방역지침 준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육성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장, 4개월간 급여 30% 반납 (2020-03-25 08:06:40)
시흥시 동 행정복지센터 간호직공무원 코로나대응현장 구슬땀 (2020-03-21 14:00:00)
미추홀구, 주민자치센터 강사수...
인천 중구, 재활용 정거장 운영...
인천시, 기업수요맞춤형 기술개...
남동구의회, 2019회계연도 결산...
부평구, 올해 1만868개 일자리 ...
서구, 해외입국자 관리 강화 전...
이천시, 간편한 ‘부동산전자계...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